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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터미널센터에서! 버킷리스트 달성!! 2019-08-15 01:27
작성자 조성현 조회수 1492

안녕하세요.
대학교 재학시절 버킷리스트란 영화를 보고 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그중 한 가지가 '명예장'을 수상하는 것이고 학생 때는 왜 바빴는지 군대보다, 사회인이 된 지금보다 더 바빴던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서랍에서 1도 달성하지 못한 낡은, 리스트를 봤습니다.
우유부단하고 게을러 살아가는데 내가 소홀했고 나태했던 것은 아닌가?! 재다짐을 한 계기였습니다.
이후 예약 일에 맞춰 꾸준히 헌혈했고 3교대 근무합니다.
나이트 땐 헌혈 후 출근하고 퇴근 후 쪽잠을 잔 후에 하기도 하고 데이 땐 마감 끄트머리까지 꼭 가서 한 것 같습니다.
이렇다 보니 본의 아니게 100회를 이루는 동안 간호사 선생님들이 고생해 미안합니다.
흘러간 세월만큼 인사 이동한 선생님들도 전합니다.
글로나마 이 말을 전합니다.


친절히 무탈히 건강히 해줘

고맙습니다.


대한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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