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메뉴

브라우저 확대 설정 변경



본문 영역

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감동이야기 게시물 상세보기
광주 터미널센터에서! 버킷리스트 달성!! 2019-08-15 01:27
작성자 조성현 조회수 931

안녕하세요.
대학교 재학시절 버킷리스트란 영화를 보고 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그중 한 가지가 '명예장'을 수상하는 것이고 학생 때는 왜 바빴는지 군대보다, 사회인이 된 지금보다 더 바빴던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서랍에서 1도 달성하지 못한 낡은, 리스트를 봤습니다.
우유부단하고 게을러 살아가는데 내가 소홀했고 나태했던 것은 아닌가?! 재다짐을 한 계기였습니다.
이후 예약 일에 맞춰 꾸준히 헌혈했고 3교대 근무합니다.
나이트 땐 헌혈 후 출근하고 퇴근 후 쪽잠을 잔 후에 하기도 하고 데이 땐 마감 끄트머리까지 꼭 가서 한 것 같습니다.
이렇다 보니 본의 아니게 100회를 이루는 동안 간호사 선생님들이 고생해 미안합니다.
흘러간 세월만큼 인사 이동한 선생님들도 전합니다.
글로나마 이 말을 전합니다.


친절히 무탈히 건강히 해줘

고맙습니다.


대한독립 만세

 

 

*전체540

감동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40 우장산지점 김민희간호사님 발산점에 파견근무 ..새글 권현택 2019-11-21 5
539 경남창원 정우상가 2층 헌혈의 집,,간호사님 감 ..새글 박준철 2019-11-21 9
538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으능정이 센터 직원분들께 ..새글 문대철 2019-11-20 27
537 구미 헌혈의집 칭찬합니다! 김호빈 2019-11-19 25
536 익산 헌혈의집 칭찬드립니다 임환 2019-11-11 66
535 상동센터 간호사 쌤들 감사해요! 전수진 2019-11-10 54
534 이수역 헌헐의집 김진실 간호사님 칭찬 김연옥 2019-11-05 92
533 내가 헌혈을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송성일 2019-11-01 148
532 생애 107 번째 헌혈 이야기 신석호 2019-10-31 165
531 홍대센터 칭찬 이성록 2019-10-29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