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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헌혈의 집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2019-08-29 18:23
작성자 한규운 조회수 554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2~4시 경에 천호 헌혈의 집에서 혈소판&혈장 헌혈했던 헌혈자입니다.

오랜만의 헌혈이고 또 혈소판&혈장 헌혈은 처음이라 긴장되었는지 헌혈이 끝나고 상태가 매우 안좋았습니다.

헌혈이 끝나고 바늘을 뽑는데 머리가 핑 돌더니 얼굴에 핏기가 가시는게 느껴지고 눈앞이 새하얘졌습니다.

간호사님을 부르려는 말도 잘 나오지 않던 차에 다행히 어떤 간호사님이 제 안색이 창백한 걸 보시고 바로 조치를 취해주셨습니다.

또 다른 간호사님들도 돌아가면서 계속 저를 챙겨주시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어 제 긴장을 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괜찮아진 후에도 제가 안전하게 집에 도착했는지 전화해주시는 것을 보고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를 주로 담당해주셨던 최선미 간호사님 외에는 성함을 잘 모르겠지만 (사실 저 분도 정신이 없을때 봐둔거라 성함이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최선미 간호사님과 다른 간호사님들께 모두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시설도 좋아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방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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