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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헌혈의 집에 근무하셨던 전은선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2020-08-06 15:21
작성자 윤동준 조회수 1106

노량진 헌혈의 집에 근무하셨던 전은선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지금까지 58회 헌혈하면서 만났던 간호사님들 대부분이 친절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올해 4월쯤에 만났던 전은선 간호사님은 독보적으로 친절하셔서 유일하게 이름까지 기억하고 있습니다.

 

 

전은선 간호사님은 바늘이 들어오는지도 모르게 꽂는 스나이퍼급입니다.

 

바늘을 잘 꽂으셔서 하나도 안 아팠다고 하면 거짓말한다면서 웃으시는 유쾌한 매력도 갖추셨습니다.

 

그리고 헌혈 도중에 혈관미주신경 반응이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럴 때면 사이클마다 오셔서 상태 확인하시는 섬세함까지 가지고 계셔서 특히 고마웠습니다.

 

 

노량진 헌혈의 집에 계속 근무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다른 곳으로 이동하셨더군요. 정말 아쉽습니다.

 

언젠가 꼭 노량진 헌혈의 집으로 다시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은선 간호사님의 유쾌한 웃음소리를 다시 듣고 싶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다시 또 오세요!

*전체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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