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메뉴

브라우저 확대 설정 변경



본문 영역

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감동이야기 게시물 상세보기
헛걸음에 대한 푸념 2020-08-12 17:49
작성자 주재훈 조회수 174

저는 저~~~기 아랫동네에서 헌혈 쪼끔한 헌혈자입니다.

 

저의 헌혈예정일은 원래 10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늦게 끝나서 11일로 미뤘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헌혈의 집에 있긴하지만 최근 몇 년은 

 

열차타고 옆의 지역으로 헌혈을 하러 갑니다.

 

그런데 어제 (11일)갔더니 출입구 앞에 혈액원 사정으로 휴무라고 붙었더구요.

 

서울에서야 우리 동네 관할 혈액원이 휴무면 옆 동네 관할로 지하철이라도 타고 가지만

 

제가 사는 지역처럼 도 관할 혈액원이 휴무를 해 버리면 저는 그 날은 헌혈을 할 수 없습니다.

 

(뭐... 시간, 교통비, 일정 꼬임 + 어떤 것 등등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오늘 어제의 여파로 옆 지역까지 갈 수 없어서 2년여 만에 사는 지역의 헌혈의 집에 갔더니

 

예약헌혈자에게는 안내문자를 보내신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혈액원이나 산하 헌혈의 집 휴무일 때는 예약자 뿐 아니라 

 

해당 지역 헌혈자 전체에게 문자를 보내주시면 어떻까요?

 

해당 안되시는 분들은 해당 문자를 그냥 지우시겠지만 당일 전후로 헌혈하실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거 같습니다.

*전체517

감동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17 건의사항.1새글 이동훈 2020-09-20 40
516 조혈모세포등록새글 박지윤 2020-09-20 29
515 스무장의 헌혈증이 돈다발로 보이는 기적 박종근 2020-09-15 187
514 번호 509번 조혈모세포기증 백운규 2020-09-11 143
513 건강해야 헌혈 할 수 있습니다ㆍ 조천희 2020-09-11 193
512 영등포 헌혈의집 정다림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백송이 2020-09-10 131
511 2020년 09월 03일 목요일 산본센터 간호사분들 .. 서신영 2020-09-05 154
510 대전세종충남혈액원 둔산센터 조혜수 간호사님께.. 문대철 2020-09-01 135
509 조혈모세포 기증 박봉현 2020-09-01 183
508 일산 센터 간호사님들 날씨 더운데 고생하십니다.. 박중희 2020-08-29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