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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즐거운 헌혈 했어요. 대구 동성로센터 박은진 간호사님 2020-08-13 20:12
작성자 이재준 조회수 197

오늘도 혈소판을 하러 갔는데 무슨 일인지 기계가 이상했나봅니다.

어쩌다 양팔 전부 채혈 하게 됐는데

솔직히... 매번 하는 헌혈이라지만 바늘은 무섭고 특히 혈소판은 할 때마다 왠지 모르게 긴장하는 편이었거든요.

은진 간호사님과 이야기 하면서 그러한 걱정이 사라지더군요.

생각해보니 별거 아닌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간호사님이 더 웃음 ㅋㅋ) 그렇게 웃는 간호사님 보니 저도 웃음이 나서

긴장이 덜되더군요. 솔직히 양팔 채혈은 처음이라 당황했던거 다 잊고 즐겁게 했습니다.

원래 간호사들 역할이니 당연하게 여길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그냥 좋더군요 ㅎㅎ

오늘은 뭔가 다른 때보다 긴장도 덜 되고 더 재밌었습니다.

아! 물론!! 다른 간호사님들, 그전에 계시던 간호사님들이 재미없었다라던가 무서웠다라던가 그런거 절대 아니에요 ㅋㅋㅋㅋ

언제나 그리고 항상 동성로 센터 감사할 따름이구요.

2주후 또 여건만 괜찮다면 혈소판을 하러 갈테죠.

그럼 그때 또 뵙겠습니다. 간호사님들.

특히~ 박은진 간호사님도 몸조리 잘하시고 또 웃는 얼굴 볼 수 있으면 좋겠군요.

덕분에 긴장을 잊은채 헌혈 할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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