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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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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님 성함은 모르지만 칭찬드립니다. 2021-01-10 04:20
작성자 이종훈 조회수 506

당시에 칭찬과 감사를 표현했지만, 앱을 주로 사용하는 터라. 게시판이 따로 있는 줄 몰랐습니다. 2020년 8월 8일 날 울산 남구 삼산헌혈센터에 근무하신 간호사님!! 제가 여태껏 헌혈 한중에 가장 편하고 기분 좋았습니다. 일단 주사바늘 정확하고 하나도 안아팠습니다. 너무 신기한게 바늘을 적당히 넣으시고는 고정을 잘해주셔서 제가 주먹 주었다 폈다하는데, 팔에 따끔거리거나 이상한 느낌 하나도 없었고, 체혈도 엄청 빨리 끝났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당시에 기부권에 대해 여쭤 보았는데 설명도 잘해주시고, 중간중간 상태 점검도 잘해 주시고 뭔가 깔끔하게 배려 받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지났지만, 이후에 몇차례 헌혈 더 해보니 새삼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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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478 감동.새글 정지홍 2021-03-08 30
477 경기혈액원 양미정 선생님 감사 감사~😛새글 이규희 2021-03-08 34
476 경기도혈액원 김영수 과장님 힘내세염~😛새글 이규희 2021-03-08 34
475 노원센터 이유라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이준영 2021-03-06 38
474 & 사랑을 실천하는 코엑스 지점 직원들을 칭찬합.. 고철현 2021-03-01 132
473 헌혈의집 장전센터 친절하십니다. 칭찬합니다!! 이지연 2021-02-26 84
472 ✿˘◡˘✿ 피를 나누고왔는데.. 고성은 2021-02-26 186
471 그 분들을 다시금 떠 올려 보면서 이영호 2021-02-13 316
470 강서 혈액중앙원과 발산 헌혈의집 센터 직원들 .. 윤숙희 2021-02-10 193
469 대구 동성로센터 양미영 선생님과 직원분들의 예.. 변웅호 2021-02-05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