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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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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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찾게 되는 덕천헌혈의 집을 칭찬합니다 2021-05-22 21:14
작성자 홍미란 조회수 1043

대학생때쯤 우연히 첫 헌혈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4번의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 다른 곳에서 헌혈을 할때 헌혈을 하고 난 뒤 어지움과 구토를 동반할만큼 컨디션이 좋지않았던 상황도 있었고 지혈을 했음에도 피가 뚝뚝 떨어지는 경험또한 했던 터라 다시 헌혈을 하기에는 두려움이 뒤따르기도 하였었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을 떨쳐버릴만큼 우리 주변에 그리고 제 주변에 헌혈증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었습니다 제가 잠깐 참는 고통으로 인해 다른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살릴만큼 간절하기에 헌혈을 멈출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집과 가까워 주기적으로 찾는 덕천헌혈의 집은 제가 매번 헌혈을 할때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고 작은 고통 하나까지도 관심가지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배려에 편안하게 헌혈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겪은 몇가지의 트라우마 역시 아무 걱정 하지 않을만큼 김선령 선생님께서 아주 채혈을 잘 해 주시는 것 같아 덕천센터만 찾게 되는 이유입니다  덕천에는 항상 헌혈을 하고자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항상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덕천센터 따뜻한 인상의 센터장님과 선생님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마음 편히 헌혈할 수 있는 이유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다들 일하시기 더욱 힘드실텐데 지금처럼 따뜻한 덕천 헌혈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집 가까운 곳에 헌혈의 집이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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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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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의정부 2센터 간호사님들 바쁜데도 친절하게 대 .. 고병조 2021-10-27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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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수역 헌혈의집 엄세은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김연옥 2021-10-22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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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순천센터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박준영 2021-10-07 648

CRM센터 1600-3705  유료/발신자 부담  (월~금 09:00 ~ 20:00 / 토, 일, 공휴일 10: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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