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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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청역 『수지센터』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6-01 15:58
작성자 장경덕 조회수 1016

최근 중국 바이러스 『우한폐렴(코로나19)』으로 인하여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늘 수지구청역 수지센터 헌혈의집에 헌혈을 하러 갔습니다. 

 

 

주사바늘이 무서워 헌혈을 한다는것에 두려움이 앞섰지만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주사를 아프지않게 놔주셨고

 

헌혈을 하는 도중. 여러차례 불편한것이 없는지, 혹시라도 아픈곳은 없는지 수시로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그리고 헌혈이 끝난후에 제가 손을 씻고 물기를 털면서 팔에 힘이 강하게 들어가면서

 

헌혈했던 자리에서 피가 역류해 피가 바닥에 쏟아지면서 간호사 선생님들의 옷과 손에도 저의 피가 튀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죄송한 마음에 바닥에 떨어진 피를 닦으려 했지만

 

간호사 선생님들 께서는 저의 안정이 우선이라며 저를 먼저 챙겨주셨습니다.

 

저의 피는 멎었지만 그 자리에 계셨던 간호사 선생님들의 옷과 손에는 저의 피가 흥건하게 묻어있었습니다.

 

 

 

집에 오면서 너무나도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앞을 가릴것만 같았습니다.

 

 

평소 헌혈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했었지만.

 

이렇게 헌혈하는 사람들을 신경써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신다는 사실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열심히 헌혈을 하기로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수지구청역 수지센터 간호사 선생님들 이신 『최희정 선생님』, 『송진화 선생님』, 『김혜린 선생님』, 『홍현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헌혈하겠습니다.

 

수지센터 간호사 선생님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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