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메뉴 닫기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모바일 메뉴 열기 마이메뉴

본문 영역

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감동이야기 게시물 상세보기
한양대앞센터 이현진선생님을 칭찬합니다. 2021-07-02 11:20
작성자 정태균 조회수 970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보고, 50번째 헌혈은 지정헌혈이라는 것을 해 보기로 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정헌혈을 해 본적이 없던터라 잘모르니 이것저것 물어보다 지정은 포기하고 그냥 전혈을 하기로 했죠. 하지만, 궁금한건 못 참는 성격에 추후에 채혈하시는 이현진 선생님께 다시 여쭤 봤습니다. 본인 일 하시느라 귀찮을만도 한데 웃으면서 본인 경험에서 비춘 얘기까지 하면서 수원에 센~~ 머시기 병원은 대체가 되는데 다른곳은 병원마다 틀리다는 등....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시더군요. 넘의 팔에 바늘꽂는게 쉬운일이 아닐텐데, 할일 다 하시면서 이거저거 대답해 주시고 부연설명으로 긴장도 풀어주니 당연히 채혈 바늘도 하나도 아프지 않게 꽂아 지겠죠. 

 헌혈 하러 가서 보면 대부분의 선생님들께서 웃으면서 대하시고, 사람들의 시답지 않은 말에도 웃으면서 대답도 하시고, 사람을 대하는게 쉬운일이 아닐텐데 찡그리지 않고 웃는 모습 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 모두를 칭찬하고 개개인이 감동이지요. 

 

 최근 가짜 부상품, 라미 만년필일로 인하여 적십자사의 이미지가 또한번 추락하였다고 봅니다. 전일 금장 부상품인 수건을 들고 집에 갔더니 만년필 일을 캡쳐해서 보내줬던 아내도 웃으면서 " 요즘엔 결혼식이나 돌잔치 가도 수건은 안준다~~ㅎ" 라고 하더군요. 사건터지고 급조하느라 부랴부랴 이런걸 만들었겠죠.  누가 만년필 건으로 이익을 취했던 잘못을 했던 회사 이미지를 크게 실추하였습니다. 헌혈의집에서 일하시는 일선의 선생님들이 그동안 어렵게 쌓아 올린 좋은 이미지를 이렇게 실추시키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체589

감동이야기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39 [칭찬/감사] 판교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감사드립.. 장경덕 2022-01-30 390
538 [칭찬/감사] 구로디지털단지역 센터 윤아영 간호.. 최준형 2022-01-30 358
537 #헌혈맛집 #헌혈의집 경남대앞센터 #선생님들 고.. 노주연 2022-01-28 324
536 (칭찬)구월헌혈의집 홍은선선생님, 이다혜선생님 원성훈 2022-01-27 457
535 [감사, 감동] 천안 김은지, 이은비 선생님, 고맙.. 김지권 2022-01-23 416
534 (칭찬글) 헌혈의집 회기센터 소속 사회복무요원.. 서진혁 2022-01-20 478
533 [칭찬/감사] 송도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감사드립.. 장경덕 2022-01-15 561
532 고려대 헌혈의 집 감사합니다 황규석 2022-01-13 428
531 [감사/칭찬] 평택역센터 구양희 간호사님 송현석 2022-01-12 431
530 헌혈의집 구리센터 간호사님들께 무한한 감사를 .. 현승엽 2022-01-10 401

CRM센터 1600-3705  유료/발신자 부담  (월~금 09:00 ~ 20:00 / 토, 일, 공휴일 10:00 ~ 18:00)

최상단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