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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센터 전수경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2021-07-21 19:22
작성자 박상민 조회수 1036

우선 성함이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수경 간호사님은 맞는 것 같은데 명찰을 함부로 보기가 그래서 흘끗 봤더니 헷갈립니다;

 

오늘 5개월하고도 20일만에 헌혈을 하러 갔습니다.

겨울에 마지막으로 하고 학기 중엔 비대면 수업이라 집 밖엘 나갈 일이 없었는데 여름방학이 돼서야 오랜만에 헌혈 했어요.

그런데 2월에는 그래도 헌혈자가 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오늘 가니 헌혈의 집이 한산하더라구요... 평일 저녁시간이라 그렇다기에는 그때도 평일 오후였는데, 아무래도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해서 사람들 발걸음이 뜸해지신 것 같아요.

아무튼 오늘도 혈장 헌혈을 하고 전수경 간호사님이 마무리 작업을 해주셨는데 지혈을 마치고 자리에서 내려가려는데 간호사님이 "감사합니다~"하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솔직히 25번 헌혈 하면서 마치고 가는데 감사하다는 말을 처음 들어본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헌혈자가 적어서 특별히 그러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껏 헌혈을 제 개인적인 보람과 금장 받겠다는 목표로 해왔는데 간호사님의 감사인사를 들으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계명대 센터가 생기기 전에는 멀리 동성로까지 마음먹고 굳이 가서 하고 왔어야 하는데 집 근처에 헌혈의 집이 생기니 접근성도 좋고 새 센터라 건물이나 기구들이 깔끔하고 간호사님들도 친절하셔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계명대 헌혈의 집을 애용하면서 금장 받아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사인사를 해주신 전수경 간호사님, 제가 더 고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것 잘 알고 있는데 오래오래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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