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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헌혈의 집 최세림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2021-12-03 19:02
작성자 박해식 조회수 565

금일 비뇨기과 진료 후 처방전을 받았는데, 과약 이 약품이 헌혈자에게 금지 약물인지 의심이 들어

잠실 헌혈의 집에 문의 하였는데, 최세림 간호사분께서 진절히 받아 주셨습니다.

 

병원 내원과 약품명에 대해 간호사님께 설명을 하던 중

"현재 헌혈 대기자가 두분이 기달리고 있어 이 분들이 기다리지 않게 조치 후 다시 전화드릴 수 있을까요"라며 정중히 저의 의사를 구하여 저 또한 동의 후 전화를 끊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15분 경과 후 저에게 전화를 주셔서 "수혈자에게는 이러한 약품이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문의하신 약품에 대해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전문의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느나, 시간이 걸리는 점"이 있어 재차 양해를 구하시면서도 "오늘 중이라도 분명히 답변을 드릴 테니 잠시만 기달려 주세요"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 또한 이해하는 측면이라 기다리로 하였습니다.

 

그후 30분 후 간호사님께서 재차 저에세 전화를 하셔서 문의하신 약품에 대해 정확하면서도 명확하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비록 간단한 전화 문의 한 통이지만, 간호사님께서는 일을 하시면서도 저에게 3번이나 먼저 전화를 걸어 주시면서 상황 설명이나 답변을 명쾌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 것도  상대방이 기분 좋게 만드는 말씨를 사용하면서도 성심껏 답변 하시는 면에 감탄 받았구요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4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여 저녁 늦게 퇴근하면서도 "그래도 헌혈이라도 하면서 살자"라는 생각을 품은 사람입니다. 

 

상대방을 대면하지 않아도 목소리로 그 사람의 진정성을 알 나이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최세림 간호사님은 그런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소한 말투나 행동이 그걸 받는 사람에게는 큰 호감을 나타낼 수도 있거든요

 

하튼 오늘은 기분 좋게 하루를 마감하는 느낌이 듭니다.

최세림 간호사님 정말 친절하셨구요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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