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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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센터에는 최고의 의료진이 계십니다. 2021-12-14 18:13
작성자 김** 조회수 661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2월 12일(일)에 헌혈의 집 대학로 센터에서 헌혈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헌혈이었고, 헌혈 부위를 교체해서 많이 긴장했습니다.

헌혈이 끝나고 나자, 갑자기 어지럽고 구역감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힘들다고 말하자, 세 분의 간호사님이 오셔서 극진하게 간호해 주셨습니다.

헌혈의 집 운영 마감 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진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돌보아 주셨습니다.

게다가 집에 가는 길에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으니, 방향이 같은 간호사분이 동행해 주겠다는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받아 본 의료 서비스 중 최상이었고,

제가 지금까지 만나 본 의료진 중 최고였습니다.

간호사님들의 따뜻했던 그 마음을 잊을 수 없어서, 짧은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존함을 모르지만) 대학로 센터의 세 분 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 김혜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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