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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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납니다. 2021-12-30 11:47
작성자 박** 조회수 1364

미접종자 주제에 무슨 헌혈을 하겠습니까.

 

조금 전에 식당에 갔는데 '딩동' 경고음을 들었습니다.

 

1월 3일부터는 혼밥조차 PCR 음성확인서를 요구하는 것 같군요.

 

COVID-19에 대한 공포가 전 세계를 휩쓸었을 때조차

 

2주에 한 번 헌혈을 거르지 않았습니다만

 

이런 취급을 받으면서까지 헌혈을 할 이유를 더 이상 찾을 수가 없네요.

 

그나저나 조선생님은 여전하시군요.

 

민병대장?

 

민폐대장 아니구요?

 

요새 웃을 일이 통 없었는데 이렇게 웃겨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전체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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