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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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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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修正) 이의 신청을 게시하지 않아 징벌 확정 됨. 2022-01-18 01:22
작성자 조천희 조회수 569

​※홍위병의 글은 두고 헌혈영웅의 글은 왜 삭제하나?

라는 글에서...

 

 

잘못된 혈액본부의 소행에 찬양이라도 해야하나요?

아니면, 질타와 개선을 촉구해야 하나요?

 

지금 아무도 재발 방지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온갖 거짓말을 횡행하고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나요?

전부(?) 뒷구멍으로 숨는 것이 관리자는 안보이나요?

​ 

우선 3명의 징벌(패널티)을 알립니다.


"떠납니다"라는 박진우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

 

 

각설합니다. 

"떠납니다"라고요?

무운장구(武運長久)를 빕니다. 

 

참, 일전에 인터넷에 "무운을 빈다"라는 뜻이 무엇인지

젊은이들 사이에서 화제로 달구었다고 하더군요.

(        https://news.v.daum.net/v/k0i1f9pams         )

 

"무운을 빈다"라는 걸 미천한 영어로 한줄 표현합니다.

may your shadow never grow less   !!!! 

(직역 : 당신의 그림자가 작아지지 않기를...)

 

 

감동게시판 글쓰기 금지 기간 설정자 3 명 공개.



기간 :  6개월.  2022년 1월 15일~7월 15일 까지.


※지난번 강력한 항의를 받고도 또 이상한 글을 쓴

안창현님.(직원은 직원답게 기고하세요) 


※명전회원 이영호님의 프로필에 거머리 처럼 달

라 붙어 공격하며, 만류하는 나까지 마치 카멜레온

(성숙한 글을 쓰다가 어린애 흉내를 내는..) 처럼

위장하는 박종현님.


※글쓰기 금지 징벌을 3번이나 받고도 계속하여

항의 도전(?)하는 박진우님.


위의 3분은(안창현님,박종현님,박진우님)은 반드시

징벌 기간 준수를 명합니다.(이의제기.1월20일까지)


依命: 강력한 징벌체제를 확립하는 民兵隊長 趙天熙.

*전체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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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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