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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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과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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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타깝습니다. 2022-02-27 07:17
작성자 이** 조회수 784

 

 

예능프로 나혼산에서 배우 차서원이 헌혈 홍보하면서 헌혈 꾸준히 하면

헌혈유공장 이라는 훈장을 받을수 있습니다 라고 홍보를 해줬는데

유공장도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진다고 하니.....

헌혈유공장 보고 다회헌혈 결심이 선사람이 마주하게 된것은

유공장이 아닌 묘비같이 생긴 후진 유공패이니 쥐어짜내서

있던 사명감도 말끔하게 사라질 것 같네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혈액부족 비상이 종종 걸리는데 코로나 이전에도

이런 비상이 걸리는 이유가 혈액관리본부가 헌혈자들에게 믿음을 주지않고

개돼지 취급하기 때문에(짝퉁만년필, 군장병 헌혈기념품 간부가 싹쓸이 등) 

열심히 해왔던 사람들도 등을 돌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유공패 변경되고 혈액량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감소폭이 커지면 그건 유공패 변경의 이유로 기존의 다회헌혈자분들이

등을 돌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십쇼. 비겁하게 헌혈자분들 탓하지 마시구요

저는 분명 여러번 유공장으로 밀고가던지 아님 유공패로 바꿀거면 유공장보다

디자인을 멋지게 살리던지 해달라고 계속 고객의 소리로 문의를 넣었습니다만

혈액관리본부 쪽에서 형식적 답변만 늘어놓고 유공패 변경하는

방향으로 계속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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