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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센터 불친절 채혈자 2022-03-06 13:06
작성자 최** 조회수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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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규철

저는 동탄헌혈의 집에서 매번 헌혈을 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지금까지 35회 정도 헌혈 했고 상기 헌혈의 집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 한분에 대한 불만과 불편 사항을 이야기하고자 글 씁니다

불만 사항은 불친절에 대한 내용 입니다

그분은 동탄 헌혈의 집에서 2월 27일(일) 오전 근무자이고 나이는 50대 정도 되어보이는 채혈 담당하신 분 입니다

오늘 말고 지난번에도 동일한 불편 사항이 있었는데 금번에도 동일하게 발생되어 시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통 헌혈 전후에 바늘 들어 갑니다 또는 뺍니다 등과 같이 채혈 행위에 대한 사전 예고가 있는데

이분은 매번 그런 고지 없이 채혈을 하고 있어 다른 분들과 비교해 불 친절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채혈 후 지혈 할때도 조심성은 보이지 않고 완력으로 팔을 당기거나 누르는 등의 행동을 보입니다

이름표도 착용하지 않아 누군지는 알 수 없지만 해당 헌혈의 집 근무자중 최연장자로 보입니다

채혈 기계에 호스를 교체하면서도 다소 액션이 과하고 소음이 발생되었습니다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끼고 있었는데도 위협적으로 들린거 보면 좀 문제가 되는 행동 같았습니다

현장혈소판 헌혈의 경우 1시간 30분 정도 채혈하게 되여 저는 동영상을 보다 졸기도 합니다

졸았다는 이유로 저를 지적하고 기분나쁘게 하는 언행도 불쾌했습니다.

그런말을하고 바늘을 뺄때도 너무 아파 욕이 나올 정도 였습니다. 졸았다는 말을 하고 바로 바늘을

강하게 비틀며 뽑아버리니 마치 고통을 주려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저의 추측이겠지만 헌혈을 35번 정도 하다보니 대충 그런 느낌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조심해서 나를 대하고 있지 않구나 하는 느낌 입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상황에 어렵게 헌혈 하로 갔는데 저와 30cm 정도 거리에서 굳이 급하지도 않는

다음 간호사 출근 시간을 묻고 대화하는게 혹시 모를 간염에 대람 배려가 없었습니다

다음 부터는 이 분에게 절대 채혈 받고 싶지 않습니다

주말에 시간 내서 봉사하러 간 사람에게 더러운 기분을 주셔서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다른 친절한 들과 너무 비교되어 더욱 기분이 나쁘네요~ 

나이도 있으신분이 왜 그러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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