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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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감사] 광교센터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4-21 15:33
작성자 장** 조회수 286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원시청역 3번 출구 앞에 위치한

 

『광교센터(경기혈액원)』헌혈의집에 가서 헌혈을 했습니다.

 

 

헌혈 하기전부터 주사바늘이 굉장히 무서워서

 

내가 헌혈을 할 수 있을까?.. 아프지는 않을까..?

 

두려움과 불안에 떨면서 헌혈의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헌혈을 하기 직전, 커다란 주사바늘을 본 순간

 

너무나도 두려움에 온몸에 소름이 돋을뻔 했었지만

 

 

 

간호사 선생님께서 주사를 아프지않게 놔주셨고 5분~20분 간격으로 저에게

 

불편함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까지 해주셔서 헌혈을 무사히 마칠수 있었슴니다.

 

 

헌혈을 마친후에도 저에게 헌혈부위에 피가 새어나오지 않게

 

압박붕대로 단단히 고정까지 해주셨고

 

저는 기분좋게 헌혈의 집을 나왔습니다.

 

 

헌혈을 무섭게만 생각하던 저의 생각을 바꿔주신

 

경기혈액원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헌혈하고 헌신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즐거운일 행복한일들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경기혈액원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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