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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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감사] 의정부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5-05 15:53
작성자 장** 조회수 248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의정부역 4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의정부센터』헌혈의집에서 헌혈을 했습니다.

 

헌혈을 하기 일주일 전부터 헌혈할때 주사바늘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주사바늘이 너무나도 무서워서 헌혈날짜가 다가올때마다 몸과 마음이 부서져 갔습니다.

 

하지만 최근 혈액부족 뉴스들을 보게되면서 두려움을 떨쳐내고 헌혈을 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헌혈을 하러 들어간 순간, 헌혈의집의 특유의 분위기에 압도당했습니다.

 

헌혈의집에 계신 모든 분들이 팔에 데일밴드를 부착한 상태였고

 

모두들 주사바늘을 몸에 꼿아 검사를 받은것을 보고 너무나도 두려웠습니다.

 

두려움에 덜덜 떨면서 검사를 받았는데 신기하게도 주사바늘이 아프지않았습니다.

 

이어서 헌혈 주사바늘을 맞기 직전까지는 아플것 같았는데. 아무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헌혈 주사바늘에 대한 두려움이 1초만에 깨져버렸고 무사히 헌혈을 마쳤습니다.

 

뿐만 아니라 헌혈하는 동안 5분 간격으로 제 몸에 불편함은 없는지 체크를 해주셨고

 

헌혈이 끝난 이후에도 저에게 주의사항을 굉장히 친절하고 다정하게 말씀해 주셔서

 

헌혈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헌혈의집을 나서면서 앞으로 평생 열심히 헌혈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헌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신 의정부센터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앞으로 평생동안 열심히 헌혈하면서 헌신하갰습니다.

 

 

의정부센터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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