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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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감사] 김해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05-19 22:00
작성자 장** 조회수 186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김해 헌혈의집" 에서 헌혈을 했습니다.

 

헌혈을 하기 2주일 전부터 나처럼 주사바늘을 무서워하는 겁쟁이가 헌혈을 할수있을까? 생각하며 두려움에 떨엇슴니다

 

하지만 최근 뉴스에서 혈액이 부족하다는 뉴스를 접했고 내가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싶다는 사명감에 헌혈을 하기로 결정햇슴니다.

 

그리고 오늘, 헌혈을 하기위해 김해 헌혈의집 으로 갓습니다.

 

헌혈을 하기전 피검사를 받앗는데 검사하시는 선생님 께서 주사바늘이 아프지 않게 놔주셧습니다.

 

이어서 헌혈 주사바늘을 맞기 직전까지는 아플것 같았는데. 아무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 헌혈에 대한 두려움이 깨져버렸고 무사히 헌혈을 마쳤습니다.

 

뿐만 아니라 헌혈하는 동안 수차례나 제가 불편함은 없는지 체크를 상냥하고 다정하게 체크해 주셨고

 

헌혈이 끝난 이후에도 최대한 휴식을 취하라고 친절하고 다정하게 말씀해 주셔서

 

헌혈에 대한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김해 헌혈의집을 나오면서 "앞으로 평생 열심히 헌혈을 해야겠다고 다짐" 하게 되었습니다.

 

 

헌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신 "김해센터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앞으로 평생동안 헌혈하면서 헌신하며 살겠습니다.

 

 

"김해 헌혈의집"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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