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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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집 광주터미널센터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2022-06-21 15:37
작성자 조** 조회수 151

 

광주터미널센터의 쾌적함과 근무중이셨던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6월 21일 1시경 방문했습니다.

 

몇 년 전 타 센터를 방문해서 손가락 채혈 시 느꼈던 아픔과 혈액 요건 미달이라는 결과 받아 헌혈을 멀리하고 살았습니다. 오랜만에 용기내어 방문했지만 처음 시도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바늘에 대한 공포 때문에 한껏 긴장한 상태였는데요, 상담 해주셨던 분, 채혈실의 의자로 안내해주시며 ‘고무줄을 꽉 묶어서 팔이 많이 저리시죠, 제가 힘이 좋아서, 얼른 풀어드릴게요’라고 농담해주시고 채혈 바늘을 꽂고 아픈 거 다 끝났다고 잘 참으셨다고 이야기해주신분, 중간중간 와서 몇 번 남았다 안내해주시고 지혈대가 꽉 묶였다는 것을 먼저 발견하시고 오셔서 조절해주셨던 분 모두 친절하셨고 센터에 계신 선생님들끼리의 분위기도 화기애애했기 때문에 걱정을 덜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쇼크가 올까봐 혈관에 문제가 생길까봐 멍이 심하게 들까봐 걱정을 한가득 안고, 누워있지만 누워있는게 아닌 상태로 30분을 보냈는데 선생님들께서 각자 할 일 하시면서도 밝게 이야기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덕분에 긴장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었습니다(완전히 풀지 못한 건 제가 쫄보라 그렇습니다,,). 채혈 후 의자에 앉아쉬면서 음료를 마시고 나가는 길에 감사하다는 흔한 한 마디라도 남기고 싶었는데 굳이 멀리 계시는 선생님들께 다가가 말하기가 쑥스러워서 센터를 홀랑 나서버리는 바람에 이렇게 게시판에 남깁니다.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헌혈 가능한 날짜가 지나면 또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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