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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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헌혈 좋은 기억을 남겨주신 헌혈의집신촌센터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2022-06-23 09:38
작성자 노** 조회수 333

헌혈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바로 다음날 방문을 했습니다.

사실 '피를 뽑는다'는 것 외에는 잘 알지도 못하고 주변에서 한마디씩 하던 경험담들 때문에 약간의 공포감도 있었습니다.

처음하는 헌혈인데 혼자서 왔냐며 헌혈 전 안내사항도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궁금한 게 많아서 계속 질문하던 저에게 모두들 친절함 그 자체였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블로그에도 글을 썼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헌혈 아픔'으로 검색해서 들어오더라고요.

아마 헌혈을 하기 전 제일 큰 걱정이 아프진 않을까 하는 마음인 것 같아요.

그런데 신촌센터에서 한 헌혈은 처음 주삿바늘 꽂는 것 외에는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주사가 엄청 아픈 것도 아니었어요.) 

피가 빠져나가는 내내 아플까봐 무서웠는데 집에 와서 팔을 보니 멍 하나 없어서 제가 헌혈을 한 게 맞나 싶을 정도였거든요!  

이번 경험을 통해서 전혈 헌혈뿐만 아니라 성분 헌혈도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헌혈을 하겠다는 제 결심을 응원하고 도와주신 헌혈의집 신촌센터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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